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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정시경쟁률] 한양대(최종) 6.1대 1 ‘상승’..의예 3.67대 1 ‘하락’ 트위터 페이스북

작성일 : 2018.01.10 분류 :  조회 : 1061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18 한양대 정시 최종경쟁률은 6.1대 1(모집 817명/지원 4984명)로 지난해 5.66대 1(모집 810명/지원 4585명)보다 상승했다.  

가/나군 동반 상승의 모습이다. 가군은 269명 모집에 2410명이 지원해 8.96대 1의 경쟁률이다. 지난해의 경우 268명 모집에 2176명이 지원해 8.12대 1의 경쟁률이었다. 올해 나군은 548명 모집에 2574명이 지원해 4.7대 1의 경쟁률이다. 지난해의 경우 542명 모집에 2409명이 지원해 4.44대 1의 경쟁률이었다. 

2018정시에서는 마감전날인 8일 오후5시 기준 963명이 지원하고 있었으나 마감직전에는 2935명으로 늘었고, 최종 4984명이 지원해 마무리됐다. 

상위권 격전지인 의예는 3.67대 1로 마감했다. 66명 모집에 242명이 지원한 결과다. 지난해 4.04대 1 대비 다소 하락한 수치다. 지난해의 경우 71명 모집에 287명이 지원했다. 문과상위권 격전지 경영은 4.3대 1이었다. 

2018 한양대 정시 최종경쟁률은 6.1대 1(모집 817명/지원 4984명)로 지난해 5.66대 1(모집 810명/지원 4585명)보다 상승했다. /사진=한양대 제공

<가군 최고 연극영화학과(연기) 26.88대 1, 최저 국악과(작곡) 2대 1>
가군 최고경쟁률은 연극영화학과(연기)가 차지했다. 16명 모집에 430명이 몰려 26.88대 1의 경쟁률이었다. 이어 관현악과(타악기) 24대 1(1명/24명), 관현악과(트럼펫) 19대 1(1명/19명), 관현악과(클라리넷) 16대 1(1명/16명), 연극영화학과(연극연출) 15.25대 1(4명/61명) 순이었다.

최저경쟁률은 국악과(작곡)이다. 2명 모집에 4명이 지원해 2대 1의 경쟁률이었다. 이어 관현악과(바이올린) 2.64대 1(11명/29명), 관현악과(비올라) 2.67대 1(3명/8명), 작곡과 3.07대 1(14명/43명), 국악과(이론) 4대 1(2명/8명) 순이었다.  

<나군 최고 체육학과 10.43대 1, 최저 정책학과 3.22대 1> 
나군 최고경쟁률은 체육학과가 기록했다. 14명 모집에 146명이 지원해 10.43대 1의 경쟁률이었다. 이어 도시공학과 9.1대 1(10명/91명), 유기나노공학과 7.3대 1(10명/73명), 체육학과(자연) 6.83대 1(6명/41명), 건축학부(자연) 6.6대 1(10명/66명) 순이었다. 

반면 최저경쟁률은 정책학과였다. 18명 모집에 58명이 지원해 3.22대 1의 경쟁률이었다. 이어 국어교육과 3.57대 1(7명/25명), 의예과 3.67대 1(66명/242명), 경제금융학부 3.69대 1(32명/118명), 교육학과 3.8대 1(10명/38명) 순이었다. 

<가군 수능100%, 나군 수능90%+교과10%.. 영어 배점제>
올해 한대 정시 전형방법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가군 수능100%, 나군 수능90%+학생부교과10%로 실시한다. 수능영어 절대평가 도입에 따른 영어 배점감소 정도의 변화가 전부다. 가군과 나군 분할모집을 실시하는 한대의 전형방법은 예체능계열을 제외하면 크게 인문계/상경계/자연계로 구분, 전체 6개가 된다. 인문계와 상경계는 전형방법이나 수능반영방법이 동일해 실제로는 큰 차이가 없다. 동점자 처리기준에서 인문계는 국어-수학(나)-사탐 성적 우위 순으로 처리하는 반면, 상경계는 수학(나)-국어-사탐 순으로 처리하는 차이 정도만 있다.

가군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능100%의 간단명쾌한 전형방법을 운영한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자연/인문/상경 계열 전 모집단위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예체능계열은 작곡과가 지난해 실기80%+수능20%에서 올해 실기70%+수능30%로 약간의 조정이 있는 정도를 제외하면 동일한 전형방법을 운영한다.

나군은 수능90%+학생부교과10%로 합격자를 가린다. 교과성적은 3학년2학기까지 반영한다. 상위 3개과목만을 평가대상으로 하는데다 1등급 100점, 2등급 99.5점, 3등급 99점, 4등급 98.5점 등으로 환산해 변별력이 크진 않지만, 1점이 당락을 좌우할 수 있는 정시의 특성상 나군에 지원할 경우 교과성적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나군에서 모집하는 체육학과(인문/자연)은 수능80%+실기20%, 스포츠산업학과는 수능100%에 실기(합/불)로 합격자를 정한다. 

전형방법은 지난해와 동일하지만 수능영어 절대평가 도입의 영향으로 수능성적 반영방법에 변화가 있다. 가군일반은 총점 1000점, 나군일반은 총점 900점으로 반영하되 영어반영비율 감소에 따라 변화가 있다. ▲자연 전 모집단위는 1000점 만점 기준 국어20%+수학(가)35%+과탐35%+영어10%로 반영한다. 자연은 과탐Ⅱ과목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가산점은 취득한 변환표준점수의 3%로 한다. ▲인문/상경 전 모집단위의 경우 1000점 만점 기준 국어30%+수학(나)30%+사탐30%+영어10%로 반영한다. 인문/상경계에 한해 사탐 1과목을 제2외국어/한문 성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 

영어는 등급별로 점수를 환산해 반영한다. 계열별로 반영점수에 차이가 있다. 자연은 1등급에 100점 만점을 부여하고 2등급 이후로 등급간 점수차가 커지는 방식이다. 2등급 98점, 3등급 94점, 4등급 88점, 5등급 90점, 6등급 70점, 7등급 58점, 8등급 44점, 9등급 28점이다. 인문/상경/예체능은 자연보다 등급간 점수차이가 더 크다. 1등급 100점, 2등급 96점, 3등급 90점, 4등급 82점, 5등급 72점, 6등급 60점, 7등급 46점, 8등급 30점, 9등급 12점을 차감한다. 한국사는 감점제로 반영한다. 인문/상경은 3등급까지 만점 처리하며 3등급을 넘어가면 등급당 0.1점씩 감점한다. 자연은 4등급까지 만점으로 처리하고 4등급을 넘어가면 등급당 0.1점씩 감점한다. 

<원서접수 1월9일 마감.. 미등록충원 2월21일까지> 
연극영화과의 연극연출전공과 연기전공은 1월12일, 성악과와 피아노과는 1월16일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한다. 가군 음악대학과 예술체육대학 실기고사는 1월13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나군 체육학과와 스포츠산업학과 실기고사는 1월24일의 일정이다. 

최초합격자는 1월16일 가군 일반전형이 가장 먼저 발표한다. 나군 일반전형은 2월5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초합격자 등록기간은 2월7일부터 9일까지다. 미등록 충원발표는 2월12일부터 21일 저녁9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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