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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수시] '정부재정지원사업 4관왕' 강남대, "다양한 입학장학제도" 트위터 페이스북

작성일 : 2018.08.08 분류 :  조회 : 216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경기용인 소재 강남대는 수험생 사이에 수도권대학으로 위상이 높다. 학생들 사이에선 'SKY(서울 경기 인천)' 중 한 곳으로 관심이 뜨겁다. 수험생뿐 아니라 대학사회에서도 강남대는 돋보이는 대학이다. 미래사회를 겨냥한 교육체제 개편과 다양한 사업단 운영으로 올해 정부재정지원사업 5관왕을 달성했기 때문이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면서 국내 재학생의 해외취업도 늘고 있는 사실은, 올해 실시하는 2019수시모집 희망대학으로 손꼽게 하는 배경 중 하나다. 신입생을 위해선 성적장학금뿐 아니라 다양한 입학장학제도를 운영, 교육기회부여의 차원에서 앞장서는 대학이라는 평가다.



강남대 본관 /사진=강남대 제공



<미래사회 겨냥 복지/ICT융합 인재 양성>
강남대는 1953년 국내최초로 사회사업학과를 개설, 한국 사회복지 교육과 실천의 역사를 이끌어왔다는 평가다. 2017학년에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학사구조 개편을 단행함으로써 '복지/ICT 융합인재' 양성에 적합한 다양한 특성화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ICT건설복지융합대학은 소프트웨어응용학부(소프트웨어전공 가상현실전공) IoT전자공학과 산업데이터사이언스학부(데이터사이언스전공 산업경영공학전공) 및 부동산건설학부(부동산학전공 도시건축융합전공)에서 융복합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Wel-Tech기반 융합복지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 운영>
전 세계적으로 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복지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강남대는 2016년 4월 복지기술(Wel-Tech)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을 출범하면서 복지와 기술을 결합한 선진 융합교육 모델 구축 작업에 나섰다. 3년간(2016년~2018년) 약 30억원의 정부지원을 받는 'Wel-Tech 사업단'은 사회복지학부, 특수교육과 및 소프트웨어응용학부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Wel-Tech 장학금, 동아리 활동 및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부여한다. 강남대 Wel-Tech 특성화 사업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약 20명의 학생들은 올해 6월 독일 복지기술 정보 교류를 위한 해외학술 탐방을 다녀기도 했다. 해외학술 탐방단은 덴마크 일본 등의 Wel-Tech 관련 정책기관, 기술연구개발 기관, 서비스 기관들을 방문해 Wel-Tech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접했다.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확대>
강남대는 실질적 해외교류가 돋보인다. 전 세계 40개국 149개교와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강남대가 자랑하는 '글로벌챌린저'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탐방주제와 목표를 수립해 방학기간을 이용해 해외문화탐방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강남대는 학생들이 유럽 북중미 중국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러시아 등 전 세계에 걸쳐 다양한 문화를 습득하고 학문적으로 교류하면서 학생 스스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졸업생 113명이 일본 미국 베트남 호주 등 해외 현지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2018년 정부 재정지원사업 4관왕>
강남대는 2018년 교육부 외교부 등 정부재정지원 사업 4개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최근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입학처), 청해진 대학 사업(취창업지원센터), 멕시코-쿠바 한인후손 초청 직업연수 위탁사업(평생교육원), 해외 단기 교육봉사 프로그램 운영 사업(교무처)에 잇달아 선정됐다.



<앞서가는 교육제도, 다양한 장학제도>
강남대는 입학에서 졸업까지 책임지는 i-로드맵 학생역량 통합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맞춤형 학생역량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예비신입생과 1,2학년들을 위한 강남대의 '채움' 교육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파악해 강점을 보다 강화하고 부족한 점을 채워간다. 3,4학년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강남대만의 핵심역량을 배양해 사회에 배출하는 '돋움' 교육은 실무능력을 함양하고 현장 감각을 겸비한 인재로 키워내는 프로그램이다. 채움과 돋움 교육과정은 다양한 장학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하며, 전체 장학금의 약25%를 학생역량강화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강남대의 특징은 수능성적기준 장학금뿐 아니라 학종 합격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을 다양하게 지원한다는 것이다. 특히 잠재역량우수자전형 최종등록생 중 수석에게 우원장학금(4년간 전액장학금), 차석에게 목양장학금(2년간 전액장학금)을 지급하며 모집단위 수석 및 상위30% 학생에게는 U장학금 수시우수장학금을 각 지급한다. 기독교학과 입학자 전원에게는 4년간 등록금의 절반을 면제해주는 카이로스 장학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형을 통해 입학한 학생들은 경제적 어려움 없이 수학할 수 있도록 교육보호장학금(4년간 입학금 및 수업료의 50%)을 지원한다. 소득분위를 기준으로 지급되는 국가장학금과 강남대의 교육보호장학금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전형 입학생은 수업료 걱정 없이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으로 입학한 강남대 기숙사 입사생에게는 교육지원장학금을 지원한다. 최근 생활비 보조장학금 Dream Up과 Dream Plus 장학제도 신설로 학생들의 학업여건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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