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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수시경쟁률] 포스텍(최종) 7.3대1 ‘5년간 최고’ 트위터 페이스북

작성일 : 2018.09.12 분류 :  조회 : 151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12일 오후5시 2019수시모집을 마감한 포스텍은 7.3대1(정원내 모집320명/지원2336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작년 7.18대1(320명/2298명)보다 상승한 수치다.


작년경쟁률이 최근4년간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기록을 갱신했다. 과기원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여타 이공계특성화대와 달리 수시6회 제한을 적용받는 사립대임에도 불구, 경쟁률 상승이 돋보인다. 전형별 경쟁률은 일반 7.52대1 창의IT인재 4.05대1로 나타났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중앙대 경희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홍익대 단국대는 서울캠과 지방캠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포스텍이 2019수시모집에서 7.3대1의 경쟁률로 최근5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진=포스텍 제공



<최종 일반 7.52대1>
최종 일반전형 7.52대1(300명/2255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작년 최종경쟁률이 7.32대1(300명/2197명)인데 비하면 상승한 수치다. 마감직전 2221명이 지원한 데서 34명의 지원자가 더 늘었다.


포스텍은 여타 과기원과 마찬가지로 무학과 단일학부 모집을 실시하면서 전형별 경쟁률만 파악할 수 있다.



<최종 창의IT인재전형 4.05대1>
창의IT인재전형은 20명 모집에 81명이 지원 4.0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작년 최종경쟁률이 5.05대1(20명/101명)인데 비하면 다소 하락했다. 창의IT인재전형은 창의력평가면접에서 개인면접과 그룹면접을 실시하는 등 심층적인 면접을 치르는 탓에 일반전형보다 지원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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