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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수시경쟁률] 서울여대(마감직전) 24.87대1.. ‘작년최종 넘겨’ 트위터 페이스북

작성일 : 2018.09.14 분류 :  조회 : 362

[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14일 오후5시 2019수시모집을 마감하는 서울여대는 마감직전인 14일 오후2시 기준 전체경쟁률 24.87대1(정원내 모집929명/지원2만3103명)을 기록하고 있다. 마감전날(13일 오후4시) 기준 15.69대1(929명/1만4577명)에서 하루 동안 8526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작년 최종경쟁률 23.32대1(923명/2만1523명)을 이미 넘기며 경쟁률 상승을 예고했다.


마감전날 기준 융합인재전형 경제학과 1개 모집단위에서 미달을 빚고 있었지만 마감직전 현재 미달인 모집단위는 없다. 융합인재 경제학과는 하루 동안 지원자 12명이 늘면서 4.67대1(3명/14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마감직전 현재는 융합인재전형 식품응용시스템학부가 4.5대1(4명/18명)로 최저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경쟁률이 낮은 학과는 지원자가 막판에 몰리면서 경쟁률이 치솟을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예체능 제외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전형은 논술우수자전형이다. 150명 모집에 5855명이 지원해 39.03대1의 경쟁률이다. 플러스인재25.45대1(158명/4021명) 바롬인재20.02대1(238명/4764명) 교과우수자18.9대1(182명/3439명) 융합인재9.38대1(29명/272명) 기독교지도자7.12대1(26명/185명) 순으로 나타났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중앙대 경희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홍익대 단국대는 서울캠과 지방캠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14일 오후5시 2019수시모집을 마감하는 서울여대는 마감직전인 14일 오후2시 기준 전체경쟁률 24.87대1(정원내 모집929명/지원2만3103명)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마감직전 바롬인재 20.02대1.. ‘최저’ 경제학과>
마감직전 바롬인재는 20.02대1(238명/4764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마감전날에 이어 여전히 경제학과다. 8명 모집에 58명이 지원해 7.25대1의 경쟁률이다. 정보보호학과9.5대1(8명/76명) 불어불문학과11.8대1(5명/59명) 독어독문학과11.83대1(6명/71명) 원예생명조경학과12.38대1(8명/99명) 순이다.


최고경쟁률도 여전히 사회복지학과다. 8명 모집에 269명이 지원해 33.6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언론영상학부29.47대1(15명/442명) 중어중문학과29.33대1(6명/176명) 교육심리학과28.25대1(4명/113명) 사학과27.8대1(5명/139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마감직전 플러스인재 25.45대1.. ‘최저’ 경제학과>
마감직전 플러스인재는 25.45대1의(158명/4021명)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경제학과다. 6명 모집에 62명이 지원해 10.33대1의 경쟁률이다. 수학과11.4대1(5명/57명) 정보보호학과12.14대1(7명/85명) 불어불문학과13.2대1(5명/66명) 독어독문학과13.33대1(6명/80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고경쟁률은 교육심리학과다. 4명 모집에 209명이 지원하며 52.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사회복지학과51.67대1(6명/310명) 화학/생명환경과학부37.88대1(8명/303명) 아동학과37.75대1(8명/302명) 자율전공학부(자연계열)37대1(4명/148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마감직전 융합인재 9.38대1.. ‘최저’ 식품응용시스템학부>
마감직전 융합인재는 9.38대1(29명/272명)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은 식품응용시스템학부다. 4명 모집에 18명이 지원하며 4.5대1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경제학과4.67대1(3명/14명) 경영학과6대1(3명/18명) 화학·생명환경과학부7대1(2명/14명) 정보보호학과7.6대1(5명/38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고경쟁률은 체육학과다. 2명 모집에 52명이 지원해 26대1의 경쟁률이다. 소프트웨어융합학과13.25대1(4명/53명) 디지털미디어학과12.25대1(4명/49명) 문헌정보학과8대1(2명/16명) 정보보호학과7.6대1(5명/38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마감직전 교과우수자 18.9대1>
마감직전 교과우수자는 18.9대1(182명/3439명)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 중인 모집단위는 언론영상학부다. 10명 모집에 110명이 지원해 11.9대1의 경쟁률이다. 국어국문학과12대1(7명/84명) 아동학과13대1(9명/117명) 사회복지학과13.33대1(6명/80명) 교육심리학과13.67대1(6명/82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고경쟁률은 자율전공학부(자연계열)이다. 5명 모집에 171명이 지원해 34.2대1의 경쟁률이다. 화학·생명환경과학부29.42대1(12명/353명) 패션산업학과25.4대1(5명/127명) 수학과23.75대1(4명/95명) 식품응용시스템학부23.43대1(14명/328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마감직전 논술우수자 39.09대1.. ‘최저’ 수학과>
마감직전 논술우수자는 24.33대1(150명/5855명)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수학과다. 6명 모집에 84명이 지원해 14대1의 경쟁률이다. 원예생명조경학과20.33대1(6명/122명) 패션산업학과20.33대1(6명/122명) 디지털미디어학과26.57대1(7명/186명) 소프트웨어융합학과28.4대1(5명/142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언론영상학부다. 5명 모집에 355명이 지원해 71대1의 경쟁률이다.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계열)56.67대1(12명/680명) 교육심리학과52.33대1(3명/157명) 경영학과48.67대1(6명/292명) 행정학과45대1(5명/225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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