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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대학 2019정시 입학상담.. 13일부터 트위터 페이스북

작성일 : 2018.12.05 분류 :  조회 : 59

[베리타스알파=유수지 기자] GIST대학이 2019정시 입학상담을 13일부터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상담은 서울/광주 두 곳에서 진행되며 서울에서는 13일 14일 27일 28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전개될 예정이다. 장소는 서초구에 위치한 GIST서울사무소다. 광주에서는 17일~19일, 26일~28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GIST대학 A동에서 상담이 이뤄진다.


상담 예약은 GIST대학 입학 홈페이지에서 신청 메뉴를 누른 뒤, 방문입학상담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예약을 완료한 수험생과 학부모는 수능성적표, 학생부,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일정에 맞춰 방문하면 된다. 당일에는 지참한 서류를 바탕으로 입학사정관의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GIST대학이 2019정시 입학상담을 13일부터 총10차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상담 예약은 GIST대학 입학 홈페이지에서 신청 메뉴를 누른 뒤, 방문상담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사진=GIST대학 제공



GIST대학은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과학기술원으로 수시 6회지원 제한은 물론 정시 모집군 제한에서 자유로운 특징이다. KAIST DGIST와 함께 수험생들에겐 ‘추가지원카드’로 여겨지는 대학이다. UNIST는 지난해부터 정시모집을 폐지, 포스텍과 함께 수시100% 선발로 전환했다. 올해 정시를 실시하는 3개 과기원은 이중등록 금지규정 적용도 받지 않아 타 대학 수시합격자도 과기원 정시지원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매년 높은 경쟁률을 형성하는 배경이다. 이들 대학은 '군외대학'으로 분류, 반대로 과기원 수시에 합격하더라도 일반대 정시에 지원할 수 있다.


GIST대학의 2018정시 경쟁률은 12.32대 1을 기록했다. 31명 모집에 382명이 지원했다. 2017정시 경쟁률 8.74대 1(38명/332명)보다 상승세가 뚜렷했다. 2017학년 모집인원 38명보다 2018학년 모집인원이 소폭 줄었지만 지원자는 50명이 더 늘었기 때문이다. UNIST가 2018정시모집을 폐지했으며 KAIST가 2017학년부터 모집인원을 다소 줄이면서 경쟁률이 하락한 것이 상승요인으로 지목됐다.


올해 정시 원서접수는 29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실시한다. 서류도 같은 일정에 제출해야 한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1월14일 오후6시로 예정돼있다. 최종합격자는 1월25일 발표된다. 최초합격자는 1월30일부터 2월1일 이내 등록을 마쳐야 한다. 추가합격자는 2월2일부터 14일 중 발표된다. 추가합격자는 2월15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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