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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수시 서울대학교 경쟁률 소폭 하락!

작성일 : 2019.09.09 분류 : , , ,  조회 : 2335


2020학년도 수시 서울대학교 경쟁률 소폭 하락!





2020학년도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지원경향의 특징을 보면 대체로 소신지원의 경향을 보이는 가운데 지난해 지원 경향과 비슷했다. 첫째, 2019학년도에 비해 경쟁률이 소폭 하락하였다. 둘째 과학탐구II 응시자의 감소로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경쟁률이 낮아졌다. 셋째, 의예과도 지난해에 비해 소폭 하락하였다.

 

2020학년도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전체 경쟁률은 2019학년도 7.12:1에서 다소 하락한 6.77:1로 나타났다. 지역균형과 일반전형의 경쟁률을 보면 2019학년도 7.24:1에서 2020학년도 6.86:1로 소폭 하락하였다. 지역균형선발 전형의 경쟁률을 보면 2019학년도 3.23:1에서 2020학년도 3.26:1로 소폭 상승하였으나 일반전형은 2019학년도 8.98:1에서 2020학년도 8.42:1로 소폭 하락하였다.

 

지역균형선발 전형 모집단위 중 소비자아동학부 소비자학전공 9.00:1, 아동가족학전공 5.57:1, 사회학과 5.86:1, 사회교육과 8.67:1, 영어교육과 7.00:1, 역사교육과 6.33:1, 디자인학부 디자인 전공 10.50:1로 나타나 인문계 사범계열 학과의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고 이외 대부분의 학과에서 경쟁률은 소폭 등락을 보이고 있다. 자연계열학과는 대체로 하락하였다. 자연계열학과 중 경쟁률이 가장 높은 컴퓨터공학부 경우도 2019학년도 5.17:1에서 2020학년도 4.58:1로 하락하였다. 의예과도 2019학년도 4.90:1에서 2020학년도 4.13:1로 하락하였다. 수능 최저가 있는 지역균형선발 전형의 이러한 현상은 전체 수험생수의 감소와 과학탐구선택자의 인원 감소로 인해 경쟁률이 낮아진 것으로 추정된다. 2020학년도 수능 원서 접수결과를 보면 과학탐구선택자가 2019학년도 26,467(중복선택자 포함)에서 2020학년도 23,233명으로 약 3,000여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하고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가 10명 모집에 11명이 지원하여 1.10:1로 가장 낮았다.


일반전형의 경우 전년대비 경쟁률이 소폭 하락하였다. 인문계열의 경우 대부분의 학과에서 경쟁률이 하락하였다. 인문계열에서 경쟁률이 높은 심리학과(10.88:1), 지리학과(10.22:1), 국어교육(6.50:1), 교육학과(12.33:1) 등 사회과학계열, 사범계열 학과들도 경쟁률이 하락하였으나 상위권학생들이 선호하는 경영대학은 2019학년도 5.24:1에서 2020학년도 5.68:1로 상승하였다. 그리고 역사교육(8.33:1), 윤리교육(7.67:1) 등도 다소 올랐다. 자연계열의 경우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등 대부분의 학과에서 경쟁률이 하락하였다. 다만 건설환경공학부는 4.97:1로 지난해 4.87:1에 비해 올랐으나 모집인원이 1명 줄었다. 자연계열에서 제일 높았던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도 지난해 13.44:1에서 10.63:1로 줄었다. 매년 경쟁률이 높은 의예과도 2019학년도 8.01:1에서 2020학년도 7.97:1로 소폭 하락하였다. 일반전형에서는 디자인학부 공예전공이 14명 모집에 1,013명이 지원하여 72.36:1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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