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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원서 미리 쓰자’.. 공통원서접수 사전 서비스

작성일 : 2020.09.14 분류 :  조회 : 194

'막판 폭주' 대비.. 공통 원서/자소서로 여러 대학 지원 가능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21수시원서접수를 앞두고 ‘막판 폭주’를 대비, 접수기간 전 미리 원서를 작성해둘 수 있는 시스템이 운영 중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3일 시작되는 원서접수를 앞두고 공통원서접수 사전 서비스를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대교협은 수험생들이 미리 대입 공통원서접수 통합회원에 가입하고 공통원서를 작성할 것을 당부했다.

수험생들은 2021 수시원서접수를 앞두고 공통원서 접수 사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공통원서접수 서비스는 한 번의 공통원서 작성으로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원서접수 서비스로, 2016정시 원서접수부터 시작됐다. 수험생은 ‘사전 서비스’ 기간을 활용해 통합회원 가입뿐 아니라 공통원서, 공통자기소개서를 미리 작성해둘 수 있다. 

올해 수시 원서접수는 일반대(4년제대)가 23일부터 28일까지 기간 중 대학별로 3일이상 실시하며, 전문대학은 1차모집이 23일부터 10월13일까지, 2차모집이 11월23일부터 12월7일까지다. 

원서접수 대행사(유웨이어플라이 또는 진학어플라이) 중 한 곳을 통해 통합회원으로 가입하면 대행사를 통해 원서를 접수하는 모든 대학에 지원 가능하다. 단 광주가톨릭대 대전가톨릭대 수원가톨릭대 영산선학대 중앙승가대 한국방송통신대 한국전통문화대 국간사 공사 육사 해사 경찰대학 등 대학에서 개별로 원서를 접수하는 일부대학은 제외된다. 

한 번 작성한 공통원서/공통자소서는 희망하는 여러 대학에 지원할 때 다시 활용할 수 있으며, 수정해 제출할 수도 있다. 미리 가입한 통합회원ID를 이용해 원서접수 대행사에 로그인해 공통원서 공통자소서를 작성하면 된다. 대교협 관계자는 “원서접수 마감 시점에 사용자 접속이 폭주하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다급하게 원서를 작성하다가 낭패를 볼 수 있다”며 “수험생 컴퓨터에서 원서접수 대행사 사이트 접속에 문제가 없는지 미리 확인한 후,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작성을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대교협은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 2021수시 관련 대학별 주요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어디가’에서는 일반대(4년제대) 전년 입시결과와 성적산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대교협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어디가’에서 산출된 성적과 학생부 자료를 통해 교내 진로/진학상담교사, 대교협 전화상담과 온라인 상담으로 진학을 설계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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