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00 학습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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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 학습전략

작성일 : 2016.08.02 분류 : , , ,  조회 : 2561

100일 후의 기적은 100일 간의 기회가 만든다!
2017학년도 수능 D-100 전략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1점으로 희비가 엇갈리는 실전의 사례들을 놓고 볼 때, 100일이라는 시간은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이다. 자신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기출문제를 통해 기본 점수를 확보하는 등 전략적인 학습 계획을 통해 100일 후 기적을 만들어 보자. 100일 간의 마지막 기회를 활용해 보자.
 
 
1. 수능 D-100 수험생이 지켜야 할 자세
 
학습량에 대한 지나친 욕심을 버려라
 
이 시기에는 불안한 마음에 욕심이 과할 수 있다. 지나친 의욕으로 무작정 하루의 학습량을 늘리는 것은 효과적인 공부법이 아니다. 이보다는 평소 공부하는 패턴을 유지하되, 집중력을 키워 학습의 질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잠을 줄여가며 공부 시간을 늘리게 되면 몸에도 무리가 갈 수 있어,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없다. 충분한 수면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때, 집중력도 향상되고, 성적도 오른다는 것을 명심하라.
 
실현가능한 목표를 통해 자신감을 키워라
 
수능 때까지 100일 동안 스스로를 독려하기 위해서는 목표를 수립해야 한다. 목표를 세울 때는 현실감 있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현실감 있는 목표를 세우기 위해서는 6월 모평 성적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 6월 모의평가 점수를 기준으로 정시에서 지원 가능한 대학의 리스트를 만들어 보자. 현실적인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단지, 대학 합격을 넘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다.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원인을 분석하라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지 않은 채 문제풀이에만 집중한다고 점수가 상승되지 않는다. 문제를 풀고 나서는 문제가 틀린 원인을 분석하고 확실한 개념 정리를 하고 다음 문제 풀이를 해야 한다. 특히 자신이 특정 부분에 약점을 가지고 있다면,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하여 동일한 개념의 문제에서는 다시는 틀리지 않아야 한다. 이렇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공부하다면 실전 수능에서 좋은 점수를 올릴 수 있다.
 
기출문제를 보고, 또 보며 기본을 다지자.
 
수능의 문제 유형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수능을 100일 앞둔 시점에서 일부 상위권 수험생을 제외하고 신유형 학습에 집중하는 것은 무모한 학습이다. 몇 년 동안 출제되었던 수능 기출 문제와 시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와 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모의평가 통해 올해 수능의 난이도와 유형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 기출문제를 꼼꼼히 점검하는 기본 학습을 통해 기본 점수를 잃지 않고 가는 것이 지혜로운 100일 전략이다.
 
2. 수능 D-100 영역별 학습전략
 
국어 영역
 
지금까지 시험 결과를 통해 성적대별로 국어 영역에 대한 마음이 다를 것이다. 상위권의 경우, 남은 기간 더 높은 점수를 확보하기 위해 비문학과 문학에 대한 학습을 위해 좀 더 많은 지문과 문제를 풀어 보고, 문법과 화법작문을 대비하기 위해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풀어 보는 것이 좋다. 중위권 수험생은 그 원인부터 분석하고 취약 영역에 집중하여 점수가 나오지 않는 영역에서 점수를 끌어올리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새로운 문제집을 학습하기보다는 EBS 수능 연계 교재를 복습하고 정리하면서 반복 학습을 통해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자. 하위권 수험생도 낙담하지 말자. 비교적 쉽게 출제되는 화법작문과 문학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중위권과 마찬가지로 EBS 수능 연계 교재를 학습하여 기본 점수를 확보하자.
 
 
수학 영역
 
수학은 단기간에 성적을 올릴 수 없는 과목이기도 하지만 수학을 포기할 경우, 대학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수능을 100일 남은 시점에서 상위권 수험생은 예년처럼 EBS와 연계되지 않은 문항 중 고난도 문항에서 승패가 갈릴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남은 기간 신유형 고난도 문항을 도전하면서 실전에서 변별력 있는 문항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중위권 수험생은 남은 시간 안배 훈련이 중요하다. 시험의 난이도에 따라 시간이 부족해서 아는 문제도 못 푸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간 안배에 초점을 두면서 수학 영역 모의고사 한 세트를 100분 동안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 모의고사를 풀 때에는 모든 상황을 실제 수능과 같게 하여 실전 적응력을 높이도록 하자. 하위권 수험생도 최소한 지금까지의 기출문제는 다시 풀면서 수능 출제 유형에 익숙해지도록 하자. 특히 쉬운 문항은 절대 실수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정확히 문제를 푸는 훈련을 하자.
 
영어 영역
 
영어 영역도 상위권에게는 EBS방송 교재 비연계 문항에서 실질적인 승부가 결정된다. 따라서 남은 기간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1주일에 한두 번은 실전과 동일하게 45문항 1세트를 정해진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하되, 평소에는 자신의 수준보다 약간 높은 고난도 문제를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좋다. 중위권은 남은 기간 EBS 교재 및 강의를 위주로 학습하도록 해야 하며,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찾아, 상위권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학습해야 한다. 자신이 잘 틀리는 문제 유형을 찾아내고, 그 유형을 집중해서 풀고,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연습을 통해 자신만의 문제 풀이 노하우를 터득하도록 한다. 자신이 틀린 문제를 모아 놓은 오답 노트가 있다면 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위권은 어휘력과 듣기 실력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EBS 교재에 나오는 어휘를 중심으로 학습하도록 하고, 고난도 유형인 빈칸 문제와 쓰기 문제 보다는 나머지 유형의 문제를 집중 공략하는 공부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회탐구 영역
 
사회탐구는 교과 개념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상위권 수험생은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세부적인 교과 내용이나 여러 교과 개념과 원리를 복합적으로 묻는 문항이 출제되는데, 이러한 문항들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중위권은 고득점을 맞기 위해서 자신의 취약 영역과 문제 유형을 완벽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가원 교육청 기출문제 및 EBS 연계 교재의 문제 풀이를 체계적으로 풀어 나가는 훈련을 꾸준히 해서 반복하여 틀리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자. 하위권의 경우, 자신이 개념을 알고 있는 쉬운 문제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문제를 풀면서 자주 틀리거나 어려워하였던 주제가 어떤 내용인지를 분석하고 보완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과학탐구 영역
 
과학탐구 영역은 암기 과목이 아니다. 주요 교과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주제별로 연관시켜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과탐의 변별력이 주요 입수 변수로 떠오르면서 상위권은 종합적인 사고력을 평가하는 고난도 문항 및 기존에 출제되지 않았던 신유형 문항에서 점수를 확보를 해야 한다. 중위권은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기출 문제를 분석하고 이해하면서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유형에서 점수를 잃지 말아야 한다. 하위권은 기본 개념과 원리 학습을 통해 쉬운 문제에서 기본 점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수능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에 교과서를 무작정 외우려 하면 쉽게 외워지지 않으므로 개념 이해를 우선으로 하는 체계적인 학습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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