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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정시 Q&A] 정시모집에서 수능 일부 영역 우수자에게 유리한 전형은? 트위터 페이스북

작성일 : 2017.11.30 분류 : , , ,  조회 : 479



일부 대학 학과별 특성에 따라 수능 1~2개 영역만 반영

▶ 국/영/탐을 반영하는 대학에서 지원자 간 영어 영역 점수 차가 크지 않아 국/탐 영향력이 확대되는 등 영어 영역의 변별력 약화로 합격자를 변별하는 주요 영역 수가 감소하였다. 이에 따라 일부 영역을 반영하는 대학도 줄어 영역별 성적 유형에 따른 대학 선택의 폭이 좁아졌다. 그러나 중하위권 일부 대학에서는 올해도 학과별 특성에 따라 수능 1~2개 영역만 반영하기도 하므로 영역별 성적 차이가 크고 특정 영역 성적이 우수한 중하위권 학생은 1~2개 영역 반영 대학을 살펴보고 지원가능성을 진단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 가천대는 전체 학과를 선발하는 일반전형1에서 국수영탐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하나 법학과, 경영학, 글로벌경영학, 화공생명공학과, 컴퓨터공학과, 간호학과, 기계공학과 등 일부 학과를 선발하는 일반전형2에서는 우수한 2개 영역 성적으로 224명을 선발한다. 따라서 영역별 성적 편차에 따라 유리한 전형을 선택해야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서원대 수학교육과는 수학 성적을 100% 반영해 수학 성적이 특히 우수한 수험생에게 유리하다.

▶ 1~2개 영역만을 반영하는 경우에는 수험생의 부담이 적어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해당 영역 성적 우수자가 많이 지원해 합격선 역시 높다. 
 



반영 영역이 3~4개인 대학 중에서도 일부 영역 비율이 특히 높은 대학 찾아야

▶ 국수영탐, 국수탐 등 반영 영역 수가 많은 대학 중 서울시립대 인문계열은 탐구 비율이 14.2%로 낮지만 한양대(서울)는 30%로 높아 탐구 영역 성적이 우수한 경우 한양대(서울)에서 더 유리한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이처럼 대학마다 영역별 비중이 달라 대학 점수로 환산 시 유불리가 달라지므로 수능 특정 영역의 점수가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면 자신의 점수가 높은 영역의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학과를 찾아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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