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대입정보

입시 Finder

분석자료

[2018 정시 Q&A] 성적대별 가/나/다군 지원 패턴은? 트위터 페이스북

작성일 : 2017.12.01 분류 : , , ,  조회 : 1300



인문계/자연계 최상위권

▶ 최상위권은 대학 뿐 아니라 모집 단위에서도 군별 소신 지원 경향이 두드러진다. 인문계열은 가군에서 서울대, 나군에서 고려대, 연세대를 지원하며, 다군에서는 교차지원이 가능한 의학계열인 순천향대 의예과, 상지대 한의예과에 지원하거나 중앙대 경영학, 글로벌금융, 홍익대 자율전공, 경영학부 등에 지원하는 경향을 보였다. 

▶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들은 의학계열 지원 선호 경향이 두드러진다. 특히 서울대를 비롯한 고려대, 연세대 등 주요 대학 의예과를 지원한 학생들은 다른 모집 군에서도 대부분 의학계열을 지원한다. 의예과를 제외한 서울대 지원자나 고려대, 연세대 상위권 학과 지원자들도 다군에서는 의예과에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 

▶ 올해는 홍익대 자연계열 수능 반영 방법이 수학, 과학 필수, 국어/영어 중 택1에서 국수영탐 4개 영역 반영으로 변경되었으며, 반영 방법이 타 학과와 달라 지원이 몰리던 자율전공도 다른 학과와 마찬가지로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하면서 타 학과로 지원이 분산될 수 있다. 

▶ 중앙대(서울)는 다군에서 유아교육과를 추가로 선발하면서 상위권 수험생이 선택 가능한 다군 선발 학과가 증가하였으며, 창의ICT공과대학의 선발 인원도 91명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지난해 선발하지 않던 동국대(경주) 의예과가 올해는 다군에서 19명을 선발하며, 제주대는 의학 학·석사통합과정을 선발하지 않아 다군 의예과 지원 경향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인문계/자연계 중상위권

▶ 중상위권 수험생은 대체로 가군이나 나군에서 비인기 학과라도 상위권 대학에 상향 지원을 하고 나머지 두 개 군에서 소신 및 안전 지원하는 경향을 보인다. 최상위권 학생들이 안전 지원을 하는 다군에서는 합격자 이동 현상이 많아 중상위권 학생들은 다군에서 많은 인원이 추가 합격한다. 가/나군의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지원자들도 다군에서는 중앙대와 홍익대에 지원함에 따라 올해도 다군의 중앙대, 홍익대의 추가 합격자가 많이 발생할 전망이다. 아주대는 가나다군 분할 모집을 다군 모집으로 변경하면서 다군 인원이 250명에서 268명으로 증가하였다.

▶ 중상위권은 경쟁이 치열한 성적대이므로 수능 비중이 높은 정시에서는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수능 반영 방법이 본인에게 유리한지를 반드시 살펴야 한다. 특히, 중상위권 대학 중에는 수학, 탐구 과목을 지정하지 않아 모든 유형 응시자의 지원이 가능한 대학들이 많으며, 이 경우 계열별 특성에 따라 수학, 탐구 과목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따라서 목표 대학의 가산점 부여 방식을 꼼꼼히 확인하여 유불리를 정확히 따져보도록 하자.






트위터 페이스북
인쇄하기 목록

의견쓰기타인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은 동의없이 삭제됩니다.0 / 400 byte

닫기 이벤트바로가기 이벤트바로가기 닫기 닫기 수시합격진단 1만원 할인쿠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