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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형별 맞춤 조건] 2019 시기별 합격 전략 Part. 2 트위터 페이스북

작성일 : 2018.04.13 분류 : , , ,  조회 : 2494

● [2019 · 2020 대입 한 눈에] 보기
    1. 2019 · 2020 입시 일정
    2. 2019 대입의 특징
    3. 영어 등급제에 따른 효율적 입시 전략

● 
[2019 전형별 맞춤 조건] 꿰뚫어 보기
    1. 나의 KEY 전형을 찾아라
    2. 2019 시기별 합격 전략

 [2019 대입 전형별 전략] 세우기
    1. 학생부 교과 전형
    2. 학생부 종합 전형
    3. 논술 전형
    4. 수능 전형



2019 시기별 합격 전략 Part. 2




주력 전형 유형에 필요한 전형 요소에 집중하자


- 학생부 교과 성적, 비교과 영역, 논술, 수능 등 본인이 가진 전형 요소의 강약점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나면, 남은 기간 동안 집중해야 할 전형 유형이 결정되고, 그에 따른 실천 전략을 세울 수 있다.

- 강점이 있는 전형 요소는 발전시키고, 주력 전형 유형에 지원하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좀 부족한 전형 요소는 앞으로 채워나가면 된다. 또한 약한 전형 요소는 과감히 포기하는 것도 전략이다.

- 학생부 교과 성적이 우수하다면, 남은 기간 학생부 내신 관리에 더욱 힘을 쓰되, 교과 성적이 주가 되는 학생부 교과 전형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대비하여 수능 대비에 힘써야 한다. 또한 분위기에 휩쓸려 논술 등 자신 없는 전형 요소 준비에 시간과 노력을 쏟을 필요는 없다.



시기별 입시 일정에 맞춘 최적의 합격 전략을 세워라




- 2월부터는 본격적인 수험생활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아직 목표 대학 및 학과를 결정하지 못했다면 2학년까지의 학생부 성적과 3, 4월 학력평가 결과를 감안하여 목표 대학을 점검하고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3, 4월에 치러지는 학력평가를 통해 자신의 강약점을 파악하여 앞으로의 학습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 6월에 있을 모의평가를 목표로 공부해야 한다. 학력평가와는 다르게 재학생들만이 아닌 졸업생들이 함께 응시하는 첫 시험인 6월 모의평가는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진단해 볼 수 있는 의미가 큰 시험으로 수시 및 정시 지원 대학 결정의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6월 모평을 목표로 최대한 성적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또한 모의고사를 치르는 사이에 학교별로 중간고사가 치러진다. 학교 내신의 중요성은 매해 입시가 바뀔수록 강조되고 있으므로, 재학생의 경우 중간고사 시험 준비에 흔들림 없이 매진하도록 하자.

- 학생부 교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지원 대학의 학생부 반영 방법을 분석하자. 학년별 반영 비율, 반영 교과별 가중치 등을 고려하여 나에게 유리한 대학을 찾아 정리해두도록 한다. 또한, 학생부 종합 전형을 준비하다면 지원 대학에서 요구하는 서류 내용 등을 꼼꼼히 살펴 부족한 비교과 영역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세부 계획을 세우고, 자기소개서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할지 항목을 정리해두는 것이 좋다. 그에 맞춰 서류 준비에 부족한 부분 역시 남은 기간 동안 채워나가야 한다.

- 논술 전형을 준비한다면 지원 대학의 논술고사 출제 방향 등과 기출문제 등을 찾아보고 미리 준비하도록 하자. 또한 수능 최저학력기준 여부, 학생부 반영 여부 등도 체크하여 나에게 유리한 대학을 찾고 그에 따라 맞춤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 6월에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첫 모의평가가 실시된다.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학력평가와는 달리 재수생이 합류하게 되면서 실제 수능에 응시하는 전체 집단에서의 나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성적이 다소 하락하더라도 냉정하게 받아들이고, 6월 모평 성적을 기준으로 수시 및 정시 지원 대학 수준을 가늠하여 실질적인 지원 가능 대학을 선택하여야 한다.

- 7월에는 기말고사가 학교별로 실시된다. 중간고사와 마찬가지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자. 기말고사가 끝나고 시작되는 여름방학은 자신의 취약 영역을 최대한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모든 수험생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집중 학습 시기이다. 이 시기를 놓친다면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경쟁자와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없음을 유의하자.

- 학생부 교과 성적에 반영되는 마지막 시험인 기말고사가 치러지므로, 기말고사에 전력을 다하자. 학생부 교과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지원 희망 대학의 학생부 반영 방법에 맞춰 부족한 과목 등을 점검하고 내신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기말고사에 최선을 다하되, 기말고사 이후에는 수능 최저학력 기준에 대비하여 수능 공부에 집중해야 한다. 또한 논술고사에 응시할 수험생들은 대학별로 시행되는 온-오프라인 모의 논술고사 일정을 체크하여 응시하도록 하자. 논술전형 실시 대학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맞춰 수능의 부족한 영역을 집중 공략하는 학습 전략도 수립해야 한다.

- 이 시기는 수시 지원 전략이 구체적으로 수립되고 실천되어야 하는 시기이므로 모의평가 결과와 학생부 성적, 본인의 비교과 활동 등을 분석하여 수시 지원 대학 및 지원 전형을 최종 결정하고, 틈틈이 대학에서 요구하는 자기소개서를 비롯한 각종 서류 및 대학별고사를 준비하는 것이 핵심이다.




- 9월 모의평가는 수시 지원 대학을 판단하는데 있어 수능 최저학력기준 통과 여부를 판단해볼 수 있는 마지막 시험이다. 9월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수시 및 정시 목표 대학을 최종 점검하자.

- 또한 9월 모의평가 이후에는 수시 원서 접수와 대학별 수시 면접이나 논술 시험이 시작된다. 학생부 교과 전형이나 학생부 종합 전형 등 면접 등의 대학별 고사에 응시하는 경우, 지원 대학의 출제 방향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모의 면접 등을 통해 차분히 준비하도록 하자. 이때는 전반적으로 학습 분위기가 흐트러질 수 있는 시기이므로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수시 준비와 수능 대비를 병행할 수 있는 집중력이 매우 중요하다.

- 9월 모의평가 결과와 수시 원서접수가 마무리되면 10월부터는 수능 실전 감각을 위한 훈련에 돌입하도록 하자. 1회 정도는 실전 수능과 똑같은 조건을 갖춘 상태에서 수능 실전 연습을 해보자. 새로운 것을 학습하기 보다는 지금까지 배웠던 부분을 차분히 정리하고, 아는 문제를 틀리지 않도록 실수를 줄이는 훈련을 해야 한다. 달성하기 어려운 학습 계획은 과감히 포기하고, 지금까지의 학습 계획을 크게 변화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이 시기에는 수능에서 1점이라도 더 받을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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