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대입정보

입시 Finder

유웨이 분석자료

2020학년도 주요 대학 대입 전형 분석 트위터 페이스북

작성일 : 2018.05.09 분류 : , , ,  조회 : 1671

2020학년도 주요 대학 대입 전형 분석


정시 비율 늘어나고 논술 및 특기자 전형 축소

<2020학년도 주요 대학 대입 전형 분석>


2020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 계획이 발표되었다. 주요 대학의 경우, 서울대를 제외하고 정시 비율이 다소 늘어났다. 특히 성균관대의 경우, 2019학년도 정시 모집 선발 비율을 19.8%에서 2020학년도 31.6%로 대폭 늘려 선발할 계획이다. 반면 대부분의 주요대학의 논술 및 특기자 전형 선발 인원은 대체로 축소되었다.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 이만기 소장은 교육부가 대학에게 권고한 정시 선발 확대 요구가 어느 정도 반영되기는 했으나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2020학년도를 대비하는 수험생은 변화에 흔들리지 말고, 수시모집을 중심으로 학생부에 충실한 대입 전략을 짜야 한다고 조언하였다.

 


<주요대학 2019 VS 2020 전형 방법 비교>

경희대는 2019학년도 수시 3,822, 정시 1,390명에서 2020학년도 수시 3,741, 정시 1,459명을 선발한다. 정시 선발 인원이 증가하였다. 반면 논술우수자전형 모집인원 축소되어 2019학년도 770명에서 2020학년도 714명을 선발한다. 고른기회, 전형은 면접을 폐지하고 학생부교과30+서류70을 반영한다. 고교연계 전형에서는 학생부교과를 줄이고 서류평가 비율을 늘렸다.

고려대도 정시 선발 인원이 2019학년도 612명에서 2020학년도 670명으로 소폭 증가하였다. 반면 특기자 전형 모집인원을 457명에서 421명으로 감소하였다. 연세대와 달리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축소하지 않고 2019학년도와 동일하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정시에서 간호대학의 경우 적성인성면접을 실시한다.

서강대도 정시 모집이 증가(정원내 기준)하였다. 2019학년도 수시 1,262, 정시 320명에서 2020학년도 수시 1,103, 정시 473명을 선발한다. 수시 전형을 간소화하여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였고 전형방법 개수를 2019학년도 4개에서 2020학년도 2개로 축소하였다. 수시 학생부종합(종합형), 학생부종합(학업형) 지원자격 제한도 전면 폐지하여 검정고시 등 고교졸업 동등 이상의 학력인정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정시에서는 비교과 반영을 폐지하여 수능 100%를 반영한다.

서울대의 경우 전년도에 비해 큰 변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수시 모집에서는 학생부종합 전형으로 100% 선발한다. 지역균형 선발 756, 일반전형 1739, 기회균형선발-저소득(80), 기회균형선발-농어촌(80)을 선발한다. 정시에서는 일반전형(684), 기회균형선발(18)을 선발한다.

서울시립대도 수험생의 안정적인 입시 준비를 위해 2019학년도 입학전형 기조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전형 선발 인원은 수시 모집에서 학생부교과 184, 학생부종합 556, 논술 142명이며, 정시에서는 일반전형 48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 및 사회공헌통합전형 포함)에서 교사추천서를 폐지하였고, 논술전형(151142), 학생부교과전형(189184) 모집 인원을 감소하였다. 융합전공학부 정시모집을 신설하여 일반전형 나군에서 선발한다.

성균관대는 정시 선발 비율을 대폭 증가하였다. 2019학년도 수시 80.2%, 정시 19.8%에서 2020학년도 수시 68.4%, 정시 31.6%를 선발한다. 대입전형을 단순화하고 명칭을 표준화하였다. 논술전형 선발을 축소하여 2019학년도 895명에서 2020학년도에는 532명을 선발한다. 특기자전형을 축소하여 실기(예체능특기/실기우수자)만 선발할 계획이다. 정시에서 의예과의 경우 인적성 면접을 도입한 것도 특징이다. 정원 외 특별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였다


연세대는 수능최저학력기준 폐지하고 논술전형 모집인원 축소하였다. 2019학년도 643명에서 2020학년도 607명을 선발한다. 특기자전형 모집인원도 대폭 축소하여 2019학년도 805명에서 2020학년도 599명으로 전년대비 206, 25.6% 축소하였다. 반면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인원은 증가하였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019학년도 971(정원내)에서 2020학년도 1,091명으로 전년대비 120명을 늘려 선발한다. 정시모집에서 의예과는 인성 면접 실시할 예정이다.

이화여대도 논술 전형을 축소하였다. 2019학년도 670명에서 2020학년도 543명을 선발한다. 반면 수능 전형은 확대한다. 정시 수능 전형 모집인원을 2019학년도 433명에서 2020학년도 523명을 선발한다. 최저학력기준 탐구 반영수를 축소하여 탐구 2과목 반영에서 1과목 반영으로 변경하였다. 학생부종합 전형 자연계열 반영 영역 개수를 변경하였다. 자연계열의 경우, 미래인재 전형은 2개 등급합 4 이내에서 3개 등급합 6 이내로, 고른기회, 사회기여자 전형은 2개 등급합 5 이내에서 3개 등급합 7 이내로 변경하였다. 정시 예체능계열 수능 점수 산출시 영어영역 가산점 부여 (3등급이내 5점 가산)한 것이 특징이다.

중앙대는 학생부종합 전형 전형방법을 간소화하였다. 2단계 면접 폐지하고 서류 100% 일괄전형으로 변경하였다. 일부 모집단위 최저학력기준 등급이 소폭 완화되었다. 2019학년도 인문 및 자연(서울)3개 등급합 5 이내에서 2020학년도 3개 등급합 6 이내로 변경되었다. 또한 인문계의 경우 탐구 1과목 반영에서 2과목 반영으로 변경되었다. 농어촌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정원외 전형의 모집 시기를 수시 및 정시로 분할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정시 영어 가산점을 20점 만점에서 100점 만점으로 변경하였다.

한국외대는 학생부종합 전형 모집인원을 확대하여 2019학년도 400명에서 2020학년도 442명 선발한다. 1단계 선발비율을 3배수로 증가하였다. 논술 전형은 모집인원을 감소하여 2019학년도 442명에서 378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 전형에서 최저학력기준 폐지하였고, 고른기회전형을 신설하여 다문화가정의 자녀인 자를 모집하며, KFL학부 1명을 선발한다. 정시 일반전형 국어, 영어 반영 비율 변경하여 2019학년도 국어 30%, 영어 20%에서 국어 35%, 영어 15%로 변경하였다.

한양대는 논술 전형에서 논술 반영 비율을 증가하였다. 2019학년도 논술 70% + 학생부종합평가 30% 반영한 것을 2020학년도에는 논술 80% + 학생부종합평가 20%를 반영한다. 정시 스포츠산업학과에서 실기를 폐지하고 상경계 및 연극영화(연기) 영역별 반영비율을 변경하였다.



경희대


[2019 vs 2020 전형 방법 비교]


※ ★ :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고려대(서울)


[2019 vs 2020 전형 방법 비교]


※ ★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서강대


[2019 vs 2020 전형 방법 비교]

※ ★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서울대


[2019 vs 2020 전형 방법 비교]


※ ★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서울시립대


[2019 vs 2020 전형 방법 비교]


※ ★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성균관대


[2019 vs 2020 전형 방법 비교]


※ ★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연세대(서울)


[2019 vs 2020 전형 방법 비교]


※ ★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이화여대


[2019 vs 2020 전형 방법 비교]


※ ★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중앙대


[2019 vs 2020 전형 방법 비교]


※ ★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한국외대(서울)


[2019 vs 2020 전형 방법 비교]
※ ★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한양대(서울)


[2019 vs 2020 전형 방법 비교]


※ ★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트위터 페이스북
인쇄하기 목록

의견쓰기타인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은 동의없이 삭제됩니다.0 / 400 byte

닫기 이벤트바로가기 닫기 이벤트 바로가기 이벤트 바로가기 닫기 수시합격진단 1만원 할인쿠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