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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수시 & 정시 지원전략] 05-2. 2019 전형 유형별 주요 변화 - 학생부 종합 전형 Issue 트위터 페이스북

작성일 : 2018.07.09 분류 : , , ,  조회 : 266

2019 전형 유형별 주요 변화 - 학생부 종합 전형 Issue




■2019 전형 유형별 주요 변화





■학생부 종합 전형 Issue


◎상위권 대학에서 비중 높아
- 학생부 종합 전형은 전체 모집인원의 24.4%, 수시 모집인원의 31.9%를 차지하는 전형으로 주로 중상위권 대학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2018학년도 수시 모집에 비해 1,533명이 증가하였으며, 정시모집에서는 10명이 증가한 445명을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선발한다.


- 학생부 종합 전형의 경우 주요대 선발 인원은 전년도에 비해 비슷하거나 다소 증가한 경향을 보였다. 광운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한국외대(서울) 등은 전년도에 비해 올해 학생부 종합 전형 선발 인원이 증가하였다.


◎주요대 선발 방법의 변화
- 학생부 종합 전형은 의예 등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대학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수능 성적, 학생부 교과 성적에 비해 비교과활동 등이 다소 부족하다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학생부 종합 전형에 지원하여 추가 합격을 노려보는 것도 전략이 될 수 있다. 이화여대 미래인재 전형은 인문계열의 경우 2개 영역 등급 합 4등급에서 올해는 3개 영역 합 5등급으로 2018학년도에 비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강화하였으며, 2단계에서 20% 반영되던 면접을 폐지하고 올해는 서류 100%로 선발한다. 건국대 KU학교추천 전형은 학생부, 교사추천서 외에 올해 새롭게 자기소개서를 도입하였으며, 서울시립대 학생부종합 전형은 전년도에 2단계에서 100% 반영되던 면접을 올해는 50%로 축소하고 1단계 서류 평가를 50% 반영하면서 서류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그 밖에 단국대, 숙명여대

는 학생부 종합 전형인 SW인재 전형을 신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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