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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수시 & 정시 지원전략] 05-3. 2019 전형 유형별 주요 변화 - 논술 전형 Issue 트위터 페이스북

작성일 : 2018.07.09 분류 : , , ,  조회 : 680

2019 전형 유형별 주요 변화 - 논술 전형 Issue




■2019 전형 유형별 주요 변화




■논술 전형 Issue


◎논술 전형 선발 인원 증가
- 2019학년도에는 성신여대, 한국기술교대에서 논술전형을 신설하는 등 전체 논술 전형 모집인원은 지난해에 비해 소폭 증가하였으나, 대학별 평균 모집 인원은 감소하였다.


- 그러나 논술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의 경우 수시 모집 전체 선발 인원 중 논술 전형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울산대 의예는 수시 선발 인원의 53.3%를 논술 전형으로 선발하며, 덕성여대 33.7%, 성균관대는 수시 모집 인원의 31.5%를 논술 전형으로 선발한다.


◎주요대 선발 방법의 변화
- 성신여대는 올해 논술우수자 전형을 신설하여 논술고사 70%와 학생부 30%를 반영하여 311명을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한국기술교대는 2018학년도에 학생부와 면접을 반영했던 코리아텍일반전형을 논술전형으로 신설하여 241명을 선발한다. 논술 60%와 학생부 40%를 반영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 서울시립대는 지원자격에서 학교장 추천제를 폐지하였으며, 이화여대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강화한 반면, 숙명여대(자연)는 기준을 완화하였으며, 한국외대(글로벌)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였다.


- 논술 전형은 대부분 논술과 학생부 성적을 일괄 합산하여 반영한다. 가톨릭대, 아주대 등은 학생부 반영 비율을 축소하였으며, 연세대는 올해 논술만 100% 반영하여 선발한다. 반면 전년도에 논술 성적만으로 선발했던 덕성여대는 올해 학생부 성적을 20% 반영하며, 경북대는 학생부 반영 비율을 전년도 20%에서 올해 30%로 확대했다.


- 최상위권 수험생들은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논술에 대한 준비와 함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수능 준비 역시 최선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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