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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수시모집 주요대학 경쟁률 분석 트위터 페이스북

작성일 : 2018.09.13 분류 : , , ,  조회 : 1768

2019학년도 수시모집 주요 대학 경쟁률 분석





주요 대학 경쟁률 대학에 따라 상승, 하락 혼재
- 학과보다는 대학 선택 경향 보여
- 모집 인원 축소 및 수능 최저 충족 가능성 높아진 학생부 교과전형 경쟁률 상승
- 학생부종합전형 경쟁률 상승, 일부 대학 하락
- 논술전형 대학별로 상승, 하락 혼재



2018학년도와 비교하여 대학에 따라 경쟁률 상승, 하락 혼재
춘천교대는 8.06:1로 전년도에 비해 하락
대학별로는 하위권 학과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여 학과보다는 대학을 선택하는 경향 나타내



▪ 지난해 논술 폐지로 경쟁률이 크게 하락했던 고려대는 올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 8.23:1의 경쟁률을 나타냄. 그 밖에 서울대 7.12:1, 서울시립대 17.36:1, 서강대 33.96:1, 한국외대(서울) 20.47:1, 숙명여대 13.02:1, 건국대(서울) 21.02:1 등으로 전년도에 비해 경쟁률 상승
▪ 반면, 연세대(서울)는 19.48:1로 전년도 19.94:1에 비해 소폭 하락, 중앙대 24.47:1, 경희대(서울) 23.61:1, 성균관대 24.61:1, 이화여대 12:1, 한양대 26.59:1로 전년도에 비해 경쟁률 하락
▪ 하위권 학과에서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 학과보다는 대학을 선택하는 지원 경향 나타내




주요대에서 비중이 작은 학생부 교과 전형은 경쟁률 상승

▪ 학생부교과전형은 중하위권 대학에서 선발 비중이 높고, 상위권 대학에서의 모집 인원 비중은 작아
▪ 주요대의 학생부교과전형 모집 인원 감소와 영어 절대평가에 따른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로 올해 수시모집 경쟁률은 2018학년도에 비해 상승
▪ 신설된 중앙대(서울) 학교장추천전형은 11.77: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서울시립대 학생부교과전형 15.39:1, 이화여대 고교추천전형 5.61:1, 한양대(서울) 학생부교과전형 7.56:1로 전년도에 비해 경쟁률 상승
▪ 고려대(서울) 학교추천Ⅰ전형은 3.49:1, 숙명여대 학업우수자전형은 8.11:1로 전년도에 비해 소폭 하락




학생부 종합 전형은 상위권 대학의 중심 전형으로 경쟁률 상승
서울대 지역균형 지구과학교육과, 식품영양학과, 동양화과, 작곡은 미달

▪ 학생부 종합 전형은 고교 3년간의 학교 생활을 평가하므로, 사전에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지원이 힘들기 때문에 경쟁률의 변화가 크지 않은 전형. 학생부 교과 연계 활동 실적 뿐 아니라 내신 성적의 비중도 높기 때문에 무리한 상향보다는 소신 지원 경향을 나타냄
▪ 비교적 꾸준히 준비를 해온 수험생들이 지원하면서 전년도에 비해 경쟁률 상승
▪ 신설된 숙명여대 소프트웨어융합인재전형은 5.73: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고려대(서울) 일반전형 10.77:1, 서강대 학생부종합(일반형) 21.12:1, 중앙대(서울) 탐구형인재 12.21:1 등으로 경쟁률 상승
▪ 건국대(서울) KU학교추천전형 7.41:1, 경희대(서울) 네오르네상스전형은 17.13:1, 연세대(서울) 학생부종합(활동우수형) 9.29:1로 전년도에 비해 경쟁률 하락




논술고사일 변경, 모집인원 및 수능 최저학력기준 변화 등 선발방법의 변화에 따라
논술전형 경쟁률은 대학별로 상승, 하락 혼재


수능최저학력기준 및 지원 자격 완화 대학 경쟁률 상승
▪ 서울시립대의 경우 지원 자격에서 학교장 추천제가 폐지되면서 올해 지원 자격이 확대되어 경쟁률이 52.55:1로 전년도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
▪ 이화여대 논술전형 경쟁률은 22.75:1로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 2018학년도에 비해 100명 이상 증가한 670명을 선발하는데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전년도에 비해 강화되면서 하락한 것으로 보임
▪ 숙명여대 논술우수자전형 자연계열의 수능 최저 학력기준이 완화되면서, 올해 경쟁률이 26.3:1로 전년도에 비해 상승하였으며, 주로 자연계의 지원률이 큰 폭으로 증가



논술고사일 변경한 건국대, 논술전형으로 새로 선발하는 인하대 의예과 경쟁률 큰 폭 상승
▪ 건국대(서울)는 2018학년도 수능 전에서 올해 수능 이후로 논술 일정을 변경하면서 KU논술우수자전형의 경쟁률이 43.47:1로 전년도 34.92:1에 비해 대폭 상승. 특히 수의예과는 176.9:1로 가장 높은 경쟁률 나타냄
▪ 인하대 논술우수자전형 경쟁률은 46.59:1로 전년도에 비해 경쟁률이 하락하였으나, 올해 논술전형으로 새로 선발하는 의예과의 경우 381.4:1의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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