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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수능 당일, 가장 많이 하는 고민과 해답 트위터 페이스북

작성일 : 2018.11.08 분류 : , , ,  조회 : 501

수능 당일, 가장 많이 하는 고민과 해답




  수능 당일, 문제 푸는 것 이외에도 고민해야 하는 몇 가지들이 있다. 사소하게는 시험 보기 전 초콜릿이나 껌을 씹는 게 좋을까? 하는 고민이나 시험장까지 부모님 승용차로 이동할까? 대중교통을 이용할까? 하는 등의 고민이 대표적인 예이다.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에서는 수험생이나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을 뽑아 해답을 제시하였다.




1. 일찍 나갈 자신이 없다면 대중교통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

 시험장까지 가장 편하게 이동하는 방법은 부모님 차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교통 상황에 있다. 수능 당일 관공서나 금융기관 등의 출시간도 조정될 만큼 수험생을 위해 많은 배려를 하고 있지만, 회사나 고사장 밀집 지역에서는 차가 막힐 것도 예상해야 한다. 따라서 일찍 나갈 자신이 없다면, 그냥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매년 수험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한 종합 대책들이 쏟아지기 때문에 시험장까지 가는 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만일 지각의 우려가 있다면 경찰이나 소방에 도움을 구할 수도 있다.



2. 휴대 전화, 스마트워치 등 전자기기는 반입 금지이므로 절대 주의를

  휴대 전화, 스마트워치 등 거의 모든 전자기기는 부정행위를 막기 위한 반입 금지물품이므로 가져가지 않는 게 좋다. 그런데 불가피하게 가져간 경우는 1교시 시작 전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제출해야 한다. 감독관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임의의 장소에 적발되면 부정행위자로 간주되므로 반드시 감독관에게 제출하도록 하자.



3. OMR 예비 마킹은 흔적이 남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실전 수능에서 OMR 카드에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예비마킹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예비마킹을 하다가 오히려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미지 스캐너는 펜의 종류와 상관없이 예비 마킹 등 필기구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경우, 중복 답안으로 채점된다. 따라서 되도록 예비 마킹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4. 고사장에서는 문제집보다는 요약 노트나 오답노트 학습이 적당

  마지막 한 문제라도 더 풀고 싶은 마음에 고사장에 문제집을 몇 권씩 가져가는 경우가 있다. 다 보지도 못할 문제집은 짐이 된다. 고사장에서는 문제집보다는 자신이 정리한 요약 노트나 오답노트 정도를 가져가서, 핵심이 되는 부분을 가볍게 훑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핵심 요약 학습을 통해 아는 내용을 더욱 확실히 알고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 좋다.



5. 쉬는 시간에 정답 맞추지 말고, 답은 수험표 뒤에 적어오는 것이 바람직

  매 교시가 끝나면 쉬는 시간, 정답을 맞추는 수험생이 있다. 하지만 맞추지 않는 것이 좋다. 틀리면 불안함만 커져서 다음 교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화장실을 다녀와서 긴장을 풀고 마음을 가볍게 하여 다음 교시에 대비하자. 다만, 답은 수험표 뒤에 적어오는 것이 좋다. 가채점을 정확하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가채점은 향후 수시 대학별고사 참여 여부, 수능 최저학력기준 통과 여부, 향후 정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6. 과한 도시락은 금물, 초콜릿 껌은 두뇌 활성화에 도움

  부모 입장에서는 고생하는 자녀를 위해 점심이라도 든든히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런 마음에 평소 좋아하는 고기류, 튀김류 등을 도시락 반찬으로 싸주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소화에 좋지 않은 기름진 음식들은 오히려 탈이 날 수 있다. 도시락은 수험생이 좋아하는 반찬 중에 평소에 먹어도 탈이 나지 않은 반찬으로 싸주는 것이 좋다. 단, 초콜릿이나 사탕, 껌 등은 두뇌를 활성화하고 기분을 좋게 할 수 있으므로 가져가는 것이 좋다.



7. 대부분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이므로 쓸데없는 고민은 뚝!

  일어나지 않는 비상상황을 미리 고민할 필요는 없다. 시험 중 화장실을 가고 싶으면 어쩌지? 시험 당일 갑자기 몸이 아프면 어쩌지? 수험표를 잃어버리면 어쩌지? 수험 당일 일어날 지도 모르는 비상상황을 미리 고민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해결될 수 있다. 시험 도중 화장실을 가고 싶으면 감독관에게 이야기하면 해결책이 있고, 수능 당일 아프면 미리 마련된 학교 보건실에서 시험을 볼 수도 있다. 따라서 비상 상황을 미리 고민하지 말고, 남은 기간 마무리 학습에만 집중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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