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대입정보

유웨이 분석자료

[2020 최상위권 대학 지원전략] 수시모집 - 특기 전형

작성일 : 2019.03.13 분류 : , , ,  조회 : 2090

2020 최상위권 대학 지원전략
수시모집 - 특기 전형







● 특기자 전형의 규모가 축소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2020학년도에는 성균관대, 서강대 등 상위권 대학에서 정시모집을 확대하면서 수시모집의 특기자 전형이 큰 폭으로 감소하기도 하였다.

● 정시 선발 비율을 31.6%로 10%p 이상 늘린 성균관대는 특기자 전형을 축소하여 예체능특기/실기우수자 전형만을 실시한다. 특기자 전형이었던 소프트웨어과학인재 전형(2019학년도 60명 선발)은 학생부종합 전형으로 흡수되었다. 서강대는 특기자 전형이었던 알바트로스창의 전형을 폐지하고 학생부종합 전형으로 전환하여 2020학년도에는 특기자 전형을 실시하지 않는다.

● 연세대는 인문학인재, 사회과학인재, 과학공학인재, IT명품인재, 국제 분야, 체육 분야로 선발하던 특기자 전형을 어문학인재, 과학인재, 국제인재, 체육인재 분야로만 선발하고 선발 인원도 801명에서 599명으로 크게 줄였다. 고려대(서울)는 457명에서 421명으로, 한양대(서울)는 210명에서 199명으로 특기자 전형의 선발 인원이 모두 감소하였다.









● 외국어 및 수학·과학·SW 특기자는 대부분 단계별 전형을 실시하여 1단계 서류평가에서 일정 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서류평가 성적은 2단계에서도 높은 비율을 차지하므로 지원 대학에서 요구하는 제출 서류 및 지원 자격을 꼼꼼히 확인하여 실수가 없도록 해야 한다.

● 예체능 특기자 전형은 고려대(서울) 특기자, 연세대(서울) 체육인재, 중앙대 특기형(체육-개인특기), 한양대(서울) 체육특기자 전형과 같이 지원 자격에서 제시하는 수상 실적을 중심으로 면접 성적이나 학생부/면접 성적을 함께 반영하기도 하며, 한양대(서울) 미술/음악/무용특기자 전형 등과 같이 실기 중심으로 실시되기도 한다. 같은 분야의 특기자 전형이라도 실기 성적을 반영하는 경우에는 입상 실적을 반영하는 경우보다 경쟁률이 현저히 높게 나타나므로 유의해야 한다.

● 특기자 전형은 중앙대 실기형의 공연영상창작학부를 제외하고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수능 성적에 대한 부담은 없다. 하지만 서류나 대학별고사 준비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므로 단순히 어학 성적이 좋다거나 수학·과학·SW 분야의 입상실적이 있다고 해서 섣불리 지원하는 것은 금물이다.







인쇄하기 목록

의견쓰기타인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은 동의없이 삭제됩니다.0 / 400 byte

닫기 이벤트바로가기 창 닫기 이벤트 바로가기 닫기 수시합격진단 1만원 할인쿠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