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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상위권 대학 지원전략] 정시모집 - 가/나/다군 지원 패턴

작성일 : 2019.03.14 분류 : , , ,  조회 : 2077

2020 최상위권 대학 지원전략
정시모집 - 가/나/다군 지원 패턴







● 최상위권은 대학 뿐 아니라 모집 단위에서도 군별 소신 지원 경향이 두드러진다. 인문계열은 가군에서 서울대, 나군에서 고려대, 연세대를 지원하며, 다군에서는 교차지원이 가능한 상지대 한의예과에 지원하거나 중앙대 경영경제대학, 홍익대 자율전공, 경영학부 등에 지원하는 경향을 보였다.

● 가군에서 서강대, 성균관대를 지원한 경우에는 나군에서 성균관대 경영학, 인문과학계열 등에 지원하고 다군에서는 중앙대 경영경제대학, 홍익대 자율전공, 경영학부 등에 지원하는 수험생이 많았다.

​●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들은 의학계열 지원 선호 경향이 두드러진다. 특히 서울대를 비롯한 고려대, 연세대 등 주요 대학 의예과를 지원한 학생들은 다른 모집 군에서도 대부분 의학계열을 지원한다. 의예과를 제외한 서울대 지원자나 고려대, 연세대 상위권 학과 지원자들도 다군에서는 의예과에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

● 가군에서 서강대, 성균관대를 지원한 자연계열 수험생은 나군에서는 중앙대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이나 성균관대 나군 선발 학과 또는 연세대,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등에 지원했다. 다군에서는 중앙대 창의ICT공과대학, 소프트웨어대학, 홍익대 자율전공 등에 지원했으며, 순천향대 의예과에도 지원하는 경향을 보였다.

● 올해 중앙대(서울)는 정시 선발 인원을 늘리면서 특히 다군 선발 학과의 인원을 크게 확대하였다. 다군 소프트웨어대학의 선발 인원이 30명에서 45명으로 증가하였으며, 간호학과 선발 인원도 인문은 40명에서 63명, 자연은 50명에서 68명으로 증가해 다군에서 중앙대 쏠림 현상은 더 심해질 전망이다. 가톨릭관동대 의학부는 가군에서 다군으로 이동하면서 다군 의예과 지원 경향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

● 서울시립대는 나군에서 융합전공학부를 신설하면서 33명을 선발해 나군 선발 규모가 확대되고 동국대, 건국대 일부 학과가 모집 군을 변경함에 따라 상위권 지원 경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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