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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의학계열 지원전략] 학생부 종합 전형

작성일 : 2019.03.15 분류 : , , ,  조회 : 1676

2020학년도 의학계열 지원전략
학생부 종합 전형







● 수시모집에서 의학계열은 학생부 종합 전형을 통해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연세대 의대는 올해 논술 전형 선발을 중단하면서 논술 전형 인원을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전환해 면접형 전형의 선발인원이 10명에서 17명으로 증가하였고, 활동우수형 전형은 13명에서 45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동의대 한의대는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을 신설해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7명을 선발한다. 울산대 의대도 학생부 종합 전형의 선발인원을 확대해 선발한다.

● 학생부 종합 전형은 대부분 서류를 중심으로 면접고사를 실시해 의학을 전공하는데 필요한 자질을 평가한다. 올해는 특히 면접고사를 폐지하거나 반영비율이 적어진 대학이 있어 면접에 자신이 없는 학생이라면 눈여겨 볼만하다. 중앙대 의대, 부산대 치대, 대구한의대 한의대는 2단계 면접고사를 폐지해 서류평가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하고 울산대 의대는 2단계 면접고사 비중을 100%에서 50%로 줄였다. 경상대 의대는 일반전형의 2단계 면접 비중을 50%에서 30%로 줄인 반면 지역인재 전형은 서류평가 100%에서 단계별 전형으로 변경하면서 2단계에서 면접고사를 30% 반영한다. 대학별로 면접 방식과 평가 요소가 상이하므로 대학별 기출 문제와 면접 방법을 파악해 면접에 대비해야 한다.











● 학생부 종합 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타 전형에 비해 낮거나 적용하지 않는다. 연세대 의대와 치대는 활동우수형 전형의 최저 기준을 폐지해 전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가톨릭대 의대는 수능 3개 영역 1등급에서 3개 영역 합산 4등급 이내로 최저 기준을 완화하였고, 대구한의대 한의대는 수능 4개 영역 합산 등급을 인문계열은 6등급에서 7등급으로, 자연계열은 7등급에서 8등급으로 완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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