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고2 9월 햑력평가 영어 출제경향

닫기

대입정보

유웨이 분석자료

2019년 고2 9월 햑력평가 영어 출제경향

작성일 : 2019.09.04 분류 : , , ,  조회 : 2364



영어 영역
영어 영역 수석 연구원 조헌섭


9월 고2 전국연합은 작년 수능과 문제 유형과 배점이 대동소이하게 출제되었으며, 전반적인 난이도는 6월 전국연합보다 약간 어려운 것으로 파악된다. 여름방학 동안에 영어 공부를 소홀히 한 경우에는 어휘와 구문 실력이 부족함을 느꼈을 시험이었을 것이다. 또한 문제 풀이 시간이 부족했을 것이다. 기존 시험과 마찬가지로, 어휘, 문법, 빈칸 및 쓰기 문제가 다소 까다롭게 출제되었다. 





 ▶ 전반적인 난이도는 3월과 6월 전국연합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절대평가 이후 영어 공부를 소홀히 한 학생들은 글이 잘 읽혀지지가 않고, 글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문제들이 많았다. 전반적으로 상위권 학생들도 정답을 고르고 나서도 확신을 할 수가 없는 경우가 다른 시험보다 많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꾸준한 영어 공부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문제 풀이 시간 안배도 중요하다.  

▶ 2019학년도 대수능과 동일한 유형과 배점으로 출제되었다. 
2019학년도 대수능과 듣고 푸는 문제와 읽고 푸는 문제의 배점과 문제 유형, 문항 수 등이 동일했다. 문맥상 어구의 의미 파악 1문제, 빈칸 추론이 4문제, 간접 쓰기가 6문제, 문법 1문제(3점), 어휘 1문제(3점), 실용문 3문제가 출제되었다. 문항의 난이도에 따라 어려운 문항에는 3점을 다소 쉬운 문제에는 2점을 배점하여 차등을 두었다. 

▶ 기존 시험과 마찬가지로 어휘, 문법, 빈칸 추론, 쓰기 문항이 어렵게 출제되었다. 
어휘 문제(29번), 문법 문제(30번), 빈칸 추론 문제(31번, 33번), 쓰기 문제(39번) 등이 어렵게 출제되었다. 글의 소재가 익숙하지 않고, 글의 흐름 파악과 내용이 다소 어려웠을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문제 풀이 시간 안배가 안 된 경우에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 문제들이었다. 
▶ 주어진 문장이 들어가기에 적절한 위치를 묻는 39번은 이번 시험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였다.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상대성 이론’을 설명하는 글로, 정확한 해석을 바탕으로 적절한 위치를 판단해야 하는 문제였다. 이 문제 유형은 주로 정답이 후반부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④번을 정답으로 고른 학생들이 많았다. 


▶ 빈칸 추론 문제에서는 빈칸에 알맞은 어휘를 찾는 문제가 2문항, 어구를 찾는 문제가 2문항 출제되었다. 
빈칸 추론 문제에서는 적절한 어휘와 어구 문제를 각각 2문항씩 출제되었으며, 글의 내용이 이해가 안된 경우나, 선택지에 주어진 어구와 어휘를 정확하게 해석하지 못한 경우, 오답을 고를 가능성이 높았다. 특히, 31번과 33번이 어려웠다. 


▶ 문법 문제에서는, 고3학생들도 자주 틀리는 ‘관계대명사’와 ‘전치사 + 관계대명사’의 차이를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다소 어려운 문제였다.  
빈출되는 문법 사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어지는 문장의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정답을 고른 경우 오답을 고를 가능성이 높았다. 특히 ③번(주어-동사의 수의 일치)은 매력적인 오답이었다. 문법 문제를 풀 때에는 반드시 문장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 기존과 마찬가지로 글의 흐름상 적절하지 않은 낱말을 고르는 어휘 문제(30번)가 출제되었다.
‘Voltaire의 사상과 작품’에 대한 내용으로, 글의 내용을 파악하기가 다소 어려운 지문이었다. 밑줄 친 어휘 또한 전후 문맥을 통해 적절성을 파악할 수 있어야만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였다. 

인쇄하기 목록

의견쓰기타인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은 동의없이 삭제됩니다.0 / 400 byte

닫기 이벤트바로가기 창 닫기 이벤트 바로가기 닫기 수시합격진단 1만원 할인쿠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