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고1 학력평가 영어영역 출제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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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고1 학력평가 영어영역 출제경향

작성일 : 2019.11.21 분류 : , , ,  조회 : 257


영어 영역

영어 영역 수석 연구원 조헌섭

9월 전국연합보다 다소 쉽게 출제된 이번 시험은 2019학년도와 2020학년도 대수능과 문제 유형, 각 영역별 배점 등이 동일하게 출제되었다. 이번 시험에서는 특히, 빈칸 추론 문제 4문제가 고난도 문제로 출제되어서, 이 부분에서 많은 시간을 허비한 학생들은 9월보다 어렵게 느껴졌을 가능성이 있는 난이도의 시험이었다.



▶ 2019학년도와 2020학년도 대수능과 동일한 유형과 배점으로 출제되었으며, 전반적인 난이도는 9월 전국연합보다는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전체적인 유형의 문제들이 철저하게 작년과 올해에 치러진 대수능의 유형의 문제에 맞춰 출제되었으며, 배점 또한 동일한 방식으로 부여했다. 작년에 고3들이 치렀던 6월 모의평가에서부터 출제된 ‘어구의 문맥상 의미 추론 문제(21번), 장문에서의 어휘 문제(42번)’가 이번 시험에서도 동일하게 출제되었다.

▶ 빈칸 추론 문제 4문제가 가장 어렵게 출제되었다. 이 문제들에서 등급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듣기는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며, 빈칸 추론 문제(31번~ 34번)와 글의 순서를 묻는 문제(37번)가 모든 문항들 중에서 가장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이 문제들에서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시간 조절에 실패한 학생들은 문제 풀이 시간이 부족함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문제를 풀 때는 맞출 수 있는 문제부터 먼저 풀고 고난도 문제를 나중에 푸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 문법 문제는 비교적 평이한 난이도의 문제가 출제되어 커다란 어려움은 없었을 것으로 파악된다.
기존의 시험과 교내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었던 문법 사항들이 출제되어 어려움이 없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법 문제는 이처럼 출제된 적이 있는 문법 사항이 문장만 바꿔서 반복적으로 출제되므로 평소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고, 알고 있는 문법 사항을 적용시켜 보는 공부가 필요하다.



▶ 어휘력을 길러야 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을 시험이었다.
어휘 문제 뿐만 아니라, 빈칸 추론 문제에서도 선택지에 주어진 어휘, 선택지의 해석에서도 어휘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평소에 어휘력 향상에 힘써야만 좋은 영어 성적을 보장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문제의 첫 문장을 제대로 해석해야 글의 내용을 이해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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