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고2 학력평가 영어영역 출제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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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고2 학력평가 영어영역 출제경향

작성일 : 2019.11.21 분류 : , , ,  조회 : 302


영어 영역

영어 영역 수석 연구원 조헌섭

11월 고2 전국연합은, 말하기 문제에서 배점을 1점 높이고, 어휘 문제를 3점짜리로 출제한 것을 제외하고는 2019학년도 수능 문제의 유형, 각 영역별 배점 등이 유사하게 출제되었다. 빈칸, 문맥상 어구의 의미 추론 문제, 장문의 이해(어휘), 쓰기(문장의 위치 파악)와 문법 문제 등이 다소 어려웠다. 전반적인 난이도는 9월 전국연합보다 다소 쉽게 출제된 것으로 파악된다.



▶ 작년 수능(2019 대수능)을 바탕으로 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2019 대수능에서 출제된 ‘문맥상 어구의 의미를 묻는 문제’와 장문에서의 어휘 문제’를 포함하여 작년 수능과 동일한 문제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이 유형의 문제 유형들은 며칠 전에 치러진 2020학년도 대수능에서도 출제되었다. 따라서 앞으로도 이 문제 유형들이 계속 출제될 것이 거의 확실하므로, 새롭게 추가된 ‘문맥상 어구의 의미를 묻는 문제’와 ‘장문에서의 어휘 문제’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 기존 시험과 마찬가지로 빈칸 추론 문제 및 어휘, 쓰기 등의 문제가 변별력을 갖추도록 어렵게 출제되었다.
빈칸 추론(32번, 34번), 문맥상 어구의 의미 추론(21번), 장문의 어휘 문제(42번), 문장의 위치 파악 문제(37번) 등이 어렵게 출제되었다. 이 문제들 가운데 빈칸 추론 문제 34번은 가장 고난도 문제로 출제된 것으로 파악되며, 문법 문제(29번), 문장의 위치를 묻는 39번도 고난도로 출제되었다. 상위권 학생들은 특히 문장의 위치를 묻는 문제 38번과 39번을 어렵게 느꼈을 것으로 판단된다.

▶ 문법 문제는 현재분사와 과거분사를 구별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5형식 문장에서 목적어(them)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목적보어로 쓰인 분사의 어형을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관계대명사의 쓰임을 묻는 ②번은 2020학년도 수능에서도 출제된 적이 있는 문법 사항이므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문법 사항이다.



▶ 작년 6월 모의평가부터 어휘 문제가 중문과 장문에서 각각 1문제씩, 총 2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고3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수능의 출제 유형에 대해서 철저히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 이 중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이 어휘 문제이다. 중문과 장문에서 각각 1문제씩 출제되고 있으므로, 이 문제 유형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문맥상 어구의 의미 추론’ 문제도 어휘 문제의 연장이라고 생각하고 접근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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