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 경쟁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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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 경쟁률 분석

작성일 : 2019.12.28 분류 : , , ,  조회 : 712

2020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 경쟁률 분석

 

눈치지원 심해.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양상 보여

일반전형 기준 지난해 3.58:1보다 떨어진 3.40:1 기록

지원자수 3,224명에서 2,922명으로 감소

지원자 중 약 60%가 마감 직전 경쟁률 발표 이후 소나기 접수

자연계열은 소신지원한 것으로 보여

하지만 의예과(3.53:12.77:1), 수의예과(9.00:14.38:1)는 하락

 

1.정시모집 인원이 지난해 901명에서 42명 감소한 859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률 하락, 경쟁률이 낮아진 원인으로는 학령인구의 감소와 수시 합격자 이탈로 지원자풀 감소가 주 원인.


2.원서접수 마감 몇 시간 전까지 낮은 경쟁률을 보이다가 원서접수 마감 시간을 앞두고 지원자들이 대거 몰리는 등 극심한 눈치작전 현상이 나타났으며, 학과보다는 대학을 보고 지원하는 경향이 여전히 높게 나타남.


3.예년도와 비슷하게 전년도에 경쟁률이 낮았던 학과의 경우 올해 경쟁률이 상승하는 등 매년 경쟁률이 전년도와 반대로 나타나는 현상도 여전해, 올해도 막판 눈치작전이 심했던 것으로 보임.


4.수시모집만 실시하는 모집단위였으나 수시 이월로 정시모집 일반전형으로 추가선발하게 된 모집단위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지구환경과학부, 디자인학부(공예), 동양화과, 조소과, 교육학과, 불어교육과, 수의예과, 치의학학석사통합과정, 자유전공학부 등 9개였음. 이들 중 교육학과(7.0)와 불어교육(11.50), 치의학(10.50)이 일찌감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음.


5.자연과학대(3.15:13.73:1)와 공과대(2.66:12.76:1)의 경쟁률이 다소 상승한 것은 수험생들이 소신지원한 데 있음.


6.하지만 의예과와 수의예과는 오히려 하락하여 같은 군이나 다른 군에 있는 의치한수 계열에 영향을 줄 듯.


6.서울대가 필수로 하고 있는 과학탐구선택자가 지난해에 비해 3,136명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나타난 공대의 소신지원 현상은 같은 지원자풀을 공유하고 있는 각 대학의 의치한수 계열이나 고려대, 연세대 등의 지원 양상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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