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6월 학력평가 영어영역 출제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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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6월 학력평가 영어영역 출제경향

작성일 : 2020.06.18 분류 : , , ,  조회 : 262

영어 영역



영어 영역 수석 연구원 조헌섭


두 번째로 치러진 6월 고1 전국연합은 2020학년도 수능과 3월 전국연합과 문제 유형, 각 영역별 배점 등이 대동소이하게 출제되었다. 어휘 수준이 높고, 글의 논리적 전개와 정답의 단서들을 정확한 독해를 통해 파악해야 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어, 3월 전국연합보다는 다소 어려웠다. 특히, 문법 문제, 빈칸과 쓰기 문제가 어려웠다.




▶ 2020학년도 대수능과 대동소이한 유형과 배점으로 출제되었으며, 전반적인 난이도는 3월 전국연합에 비해 어렵게 출제되었다.

신유형은 출제되지 않았으며, 문제 유형과 배점은 2020학년도 수능과 동일하게 출제되었다. 문법 문제는 5가지 문법 사항 중에서 잘못된 것을 고르는 문제로 출제되었으며, 어휘 문제는 (A), (B), (C) 세 가지 중에서 글의 흐름상 적절한 어휘를 고르는 문제로 출제되었다.


▶ 기존 시험과 마찬가지로 문법, 빈칸, 쓰기 문항이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어휘 수준이나 글의 논리적 전개 방식이 1학년 학생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졌을 수도 있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어,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법 문제와 빈칸 추론 문제는 어휘와 구문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고난도 문제였다. 고난도 문제는 29번(문법성 판단), 빈칸 추론(33번, 34번), 글의 순서 배열(36번), 글의 순서 배열(38번, 39번), 장문에서 어휘 문제(42번)였을 것으로 판단된다.


▶ 문법 문제에서는 문장의 구조(주어-동사)를 파악하는 고난도 문제가 출제되었다.

주어와 동사가 중간에 오는 삽입절 때문에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동사를 찾기가 어려워지는데, 이것이 문법 문제 정답으로 출제될 경우 보통 정답률이 많이 떨어진다. 따라서, 이번 시험 문법 문제(29번)는 어렵게 느꼈을 것으로 판단된다.




▶ 글의 내용과 흐름을 정확히 이해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

31번 빈칸 추론 문제는 선택지의 어휘를 정확히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였고, 33번, 34번은 글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선택지를 정확히 해석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였다. 글의 순서 배열을 묻는 36번은 보통 주어진 문장 다음에 이어질 글이 (A)가 첫 번째로 오는 경우가 드문데, 이번 시험에서는 (A)가 가장 먼저 와서 오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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