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11월 학력평가 영어영역 출제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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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11월 학력평가 영어영역 출제경향

작성일 : 2020.11.19 분류 : , , ,  조회 : 56

영어 영역


영어 영역 수석 연구원 조헌섭


202011월 고1 전국연합은 고2와 마찬가지로 듣고 푸는 문제에서 (간접) 말하기 문제(짧은 대화에 이어질 대화 고르기)가 후반부로 배치된 것을 제외하고는 2020학년도 대수능과 문제의 유형, 각 영역별 배점 등이 유사하게 출제되었다. 어휘 수준은 다소 어려웠으나, 전반적인 난이도는 9월 전국연합보다는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 또한, 일부 학생들의 경우에는 문제 풀이 시간 안배를 제대로 못한 경우도 발생할 수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듣기에서, 짧은 대화에 이어질 적절한 대화 고르기 문제가 후반부로 배치되어 출제되었다.

올해 6월과 9월에 실시된 고3용 모의평가(한국교육과정평가원 출제)에서 듣기 문항의 배열 순서가 바뀌어 출제되면서 이번 시험에 반영되어 출제되었다. 전체적인 유형의 문제들은 작년에 치러진 대수능의 유형의 문제에 맞춰 출제되었으며, 배점 또한 문법과 어휘 문제가 모두 3점으로 배점된 것을 제외하고는 유사하게 출제되었다. 신유형은 출제되지 않았다.

 

함축적 의미 추론, 문법성 판단, 빈칸 추론, 쓰기, 장문 문제가 고난도 문제로 출제되었다.

기존의 시험처럼 고난도 문제가 출제되는 유형에서 또다시 고난도 문제가 출제되었다. 함축적 의미 추론(21), 문법 문제(29), 빈칸 추론(33, 34), 주어진 문장이 들어갈 위치 추론(38, 39), 장문(42)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었다. 독해를 할 수 있었다고 하더라도, 선택지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들이 함축적 의미 추론과 빈칸 추론 문제에서 출제되었다.


문법 문제는 기출 문법이 또다시 출제되었지만, 형용사와 부사의 용법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했다면 오답을 고를 가능성이 높은 문제였다.

기존의 시험과 교내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었던 문법 사항들이 출제되었으나, 2형식 문장에서 보어로 쓰이는 형용사의 용법을 정확하게 알지 못했다면, 정답을 고르기가 어려운 문제였다. 나머지 문법들도 2, 3학년에서는 빈출되었던 것이나, 이러한 문법 공부가 부족한 경우에는 어렵게 느껴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휘력이 체감 난이도를 결정지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휘력이 있는 학생에게는 평이한 문제들이었을 것이나, 그렇지않은 학생에게는 독해를 하기가 다소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어휘력을 늘리는 공부가 반드시 필요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시험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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